우진플라임, 2026년 신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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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고객의 공정·운영·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기술기업’으로서의 역할 강화할 것”
글로벌 사출성형기 제조 기업 우진플라임 김익환 대표이사가 지난 7일 경영회의에서 ‘우진플라임 2026년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우진플라임은 2025년 독일 K-SHOW를 비롯한 주요 전시 무대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솔루션 경쟁력을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향후 전략 방향을 점검하는 한 해를 보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보다 명확한
전략과 실행을 통해 중장기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익환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모두에게 새로운 각오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늘 그렇듯,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읽고 실행으로 빠르게 연결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진플라임은 2026년을 맞아 고객의 공정·운영·성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역시 더욱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고객 현장의 니즈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하고, 사출성형 공정 전반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기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방침이다.
특히 스마트 사출, 공정 데이터 활용, 맞춤형 기술 지원 등 우진플라임이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사업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년은 이러한 변화와 혁신이 현장과 사업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경영 활동의 기본 가치로서 ‘안전’ 역시 거듭 강조했다. 김익환 대표이사는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라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책임 있는 현장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진플라임은 기술과 사람, 그리고 현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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